교토 관광의 대표 명소
「기요미즈데라 주변」지역 관광 음성 가이드

기요미즈데라 주변 지역 소개
TOURIST Guide편집부
申 義秀

기요미즈데라 주변 지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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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기요미즈데라」. 세계문화유산인 기요미즈데라는, 경내에 유명한 「시미즈의 무대」를 비롯해「산쥬노토(삼중탑)」,「오토노다키(오토의폭포)」와 같은 명소가 많고, 특히 가을 단풍 시즌을 중심으로 봄, 여름, 가을로 1년에 3번 열리는 야간 특별관람과 야간조명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입니다. 또한 기요미즈데라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은, 니넨자카(二寧坂)와 산넨자카(三寧坂)로 대표되는 석조 언덕길을 산책하거나 줄지어 있는 가게들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인기 지역입니다. 기요미즈데라를 출발하여 주변을 관광하는 코스는 인기 코스이며, 기요미즈데라 주변에는 인연을 맺어주는 엔무스비, 부부 원만, 액막이, 건강기원 등 여러 가지 효험이 있는 신사와 불각이 많이 있습니다.


기요미즈데라

A 기요미즈데라

지슈신사

B 지슈신사

기요미즈사카

C 기요미즈사카

산네이자카(산넨자카)

D 산네이자카(산넨자카)

니네이자카(니넨자카)

E 니네이자카(니넨자카)

엔토쿠인

F 엔토쿠인

네네의 길・이시베코지

G 네네의 길・이시베코지

료젠역사관

H 료젠역사관

로쿠하라미츠지

I 로쿠하라미츠지

겐닌지

J 겐닌지

장소 소개

기요미즈데라

기요미즈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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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즈데라는 나라시대인 778 년, 엔친쇼닌(延鎮上人)이라는 승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기요미즈데라가 만들어진 계기는, 부인의 순산을 위해 사슴사냥을 하러 온 사카노우에노 타무라마로가 관음보살의 계시를 받아 오토네야마(音羽山)에 들어온 엔친쇼닌을 만나, 살생의 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감동해 폭포 근처에 사원을 만든것이 현재의 기요미즈데라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798 년, 사카노우에노 타무라마로에 의해 기요미즈데라가 지어졌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인에게 공개된 본당은 1633 년에 도쿠가와 이에미츠의 기부로 재건되었고, 기요미즈데라에 현존하는 건물의 대부분은 이때 재건되었습니다. 약 13 만㎡의 광대한 경내에는 국보로 지정된 본당과 무대, 닌오몬 등 약 30개의 불당이 있습니다. 기요미즈데라라고 하면, 기요미즈데라 본당 무대에서 뛰어내릴 정도의 각오로 무엇인가를 한다는 결의를 나타낸 말인 「기요미즈의 무대에서 뛰어내린다」라는 속담이 유명합니다. 그로 인해 에도시대에는 목숨을 걸고 무대에서 뛰어내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있어 실제로 뛰어내린 사람도 적지 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불교 종파 법상종, 기타홋소슈의 대본산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으로 붐비는 세계 문화유산인 동시에 인기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지슈신사

지슈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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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슈신사는 인연을 맺어주는「엔무스비의 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엔무스비 기원을 위해 방문하는 참배객들로 매일같이 붐비는 연애 인기 명소입니다. 경내에 있는 사랑을 점치는 돌「코이우라나이의 돌」은, 한쪽 돌에서 눈을 감고 다른 한쪽의 돌까지 걸어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간가케 「願掛け」라는 돌로 젊은 남녀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매우 인기 있는 곳입니다. 지슈신사가 만들어진 것은 가미요라는 일본 건국 이전의 시대로 알려져있으며, 최근 연구에 의하면 「코이우라나이의 돌」이 기원전 131세기 경부터 기원전 4세기 경까지의 조몬시대의 유물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슈신사에서는 본전, 배전, 총문, 경내 전역이 국가 중요문화재인 동시에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신전은 1633 년 도쿠가와 이에미츠에 의해 재건된 것으로, 본전은 화려하고 현란한 색상의 건물로 이리모야즈쿠리(入母屋造り)와 곤겐즈쿠리(権現造り)의 양식을 겸비하고 있으며, 나라비도(双堂)라는 나라시대의 양식으로 지어져 있습니다. 또한 경내에는 벚꽃의 명소로 알려진 지슈벚꽃, 미쿠루마가에시의 벚꽃은 사가천황이 벚꽃의 아름다움에 놀라 세 번 어차를 돌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리모야즈쿠리(入母屋造り):팔작집 지붕의 건축 양식.
※곤겐즈쿠리(権現造り): 신사 건축 양식의 하나(한 용마루 밑에서 본전과 배전이 중전으로 연결됨).









기요미즈사카

기요미즈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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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즈자카는 기요미즈데라로 향하는 오르막길로, 현재의 히가시오지도오리 마츠바라부터 기요미즈데라까지의 지역입니다. 나라시대 때, 기요미즈데라가 창건돼 참배 길이 생기면서 교토의 도심부에서 기요미즈데라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이 되었으며, 야마시나를 통해 도카이도로 가는 지름길로 이용되며 교통의 요충지가 되었습니다.
현재의 기요미즈자카는, 옛날부터 변함없는 옛 도시의 정취와 함께 새로움이 더해져서 여러 번 방문해도 질리지 않는 관광명소가 됐으며, 고조자카와 만나는 지점에서부터 기요미즈데라까지는 선물 가게들이 늘어서 있어 항상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또한 후리소데와 유카타, 마이코상 스타일 등 좋아하는 기모노를 빌려 입을 수 있는 가게도 있어, 기모노 차림으로 관광을 하는 것도 교토를 즐기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산네이자카(산넨자카)

산네이자카(산넨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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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네이자카(産寧坂)는 일명 「산넨자카」 라고도 합니다. 이름의 유래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본처 네네가 아이를 갖기를 염원하며 오르막길을 올라 기요미즈데라로 참배하러 가던 것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야사카신사에서 기요미즈데라로 가는 길인 니넨자카(二寧坂)와 함께 히가시야마 지역의 관광지로 유명한 교토시의 「중요 전통적 건조물 군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기와지붕과 구운 삼 나무판 외벽의 예스럽고 운치 있는 집들이 줄지어져 있어 교토스러운 정취가 있는 장소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또한 선물 가게와 고급 요리점이 늘어서 있는 지역입니다.









니네이자카(니넨자카)

니네이자카(니넨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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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카신사와 기요미즈데라로 이어지는 석조로 된 오르막길인 니넨자카에는 선물 가게와 찻집이 많이 늘어서 있습니다. 니네이자카라는 이름의 유래에는 2가지 설이 있는데, 807 년에 오르막길이 만들어졌을 때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산넨자카의 아래에 있어서 니넨자카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리가 걸려 넘어지면 2년 이내에 죽는다」는 전설은 「돌계단 오르막길을 조심하세요」라는 안내문이 전설로 와전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석조길의 교토스러운 분위기가 인기 있으며, 다이쇼 시대의 찻집 같은 고풍적인 상가들이 「국가 경관 보존 지역」 「교토시의 전통적 건물 보존지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화가이자 시인인 다케시타 유메지가 1917 년에 2 달 정도 시간을 보낸 구쿄아토가 남아있습니다.









엔토쿠인

엔토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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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쿠인(圓徳院)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아내 기타노만도코로 네네가 말년의 19 년간을 보낸 곳입니다. 네네는 히데요시와의 추억이 많은 후시미 성의 아름다운 저택과 정원을 이축하여 옮겨 살았습니다. 그 후 다이묘 , 선승, 다인, 시인, 화가, 도예가 등 많은 문화인들이 키타노만도코로를 만나기 위해 찾아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네네는 이곳에서 히데요시의 선조 대대의 위패를 모신 절, 고다이지에 다녔습니다. 그후 네네가 죽은 뒤 고다이지의 탑두 사원인 「엔토쿠인 (圓徳院)」으로 바뀌게 됩니다.
현재 엔토쿠인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출세를 기원하는 본존인 산멘다이코쿠텐(三面大黒天)이 있는 사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멘다이코쿠텐은 3가지 얼굴을 가진 불상으로, 정면이 다이코쿠텐, 오른쪽에는 히샤몬텐, 왼쪽이 벤자이텐이며 몸은 다이코쿠텐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세 배의 은혜가 출세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하여 젊은 시절부터 히데요시가 모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후시미성에서 옮긴 정원은 기타니와 (북쪽 정원)라고 불려, 이축 후 고보리 엔슈가 만든 것으로, 기타쇼인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거석을 많이 배치한 특이한 구조의 가레산스이 정원으로 모모야마 시대의 대표적인 정원으로서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네네의 길・이시베코지

네네의 길・이시베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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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의 길」은 고다이지의 서쪽, 마루야마 공원에서 기요미즈데라 방면으로 가는 약 250 미터의 아름다운 돌길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본처인 기타노만도코로 네네가 이곳에서 남은 여생을 보냈다고 하여 「네네의 길」이라고 명명했습니다. 네네의 길은 일 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교토 히가시야마 최고의 인기 산책 명소로, 유명한 사찰과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가게, 정취 있는 여관 등이 늘어서 있어 교토스러운 옛 도읍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시베코지」는 네네의 길에서 들어갈 수 있는 좁은 돌길입니다. 여관이나 요리점, 그리고 정원이 아름다운 카페 등이 늘어서 있어 교토스러운 정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도로에 깔린 돌 일부는 폐지된 교토시 전철의 포석을 옮겨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돌담 골목이 생긴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로, 약 100년 전인 다이쇼 시대의 초기이지만, 상점이 있는 골목의 벽이 마치 돌담처럼 보여 「돌담 골목」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료젠역사관

료젠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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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젠 역사관은 1970 년 교토에 개관됐으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막부 말기, 메이지유신 시대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연구하는 전문 박물관입니다. 에도막부 말기 교토는 정치의 중심지로서, 이 시대에 활약한 지사, 다이묘, 덴노, 구게(公家) 외에 문인, 화가 등의 필적과 유품, 서신, 각종 자료, 문헌 등을 수집, 조사, 연구하고 공개 전시 하고 있습니다. 사카모토 료마, 나카오카 신타로, 사이고 다카모리, 기도다카요시, 다카스기 신사쿠 등 막부를 타도하는 일파들의 유품과 함께 신센구미, 도쿠가와 요시노부, 마쓰다이라 가타모리 등 막부 측에 관한 자료 등 약 5,000여 점이 소장되어 있으며, 그중에서 약 100 점을 골라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도막파와 막부지지파가 함께 활약한 이곳에서 에도막부말기 유신의 역사를 2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로쿠하라미츠지

로쿠하라미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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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하라미츠지는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의 조용한 주택가에 있는 사찰로, 헤이안 시대 중기의 다이고 덴노(醍醐天皇)의 둘째 황태자이며 「염불의 시조」로 알려진 구야쇼닌 (空也上人)에 의해 창건되었습니다. 951 년 구야쇼닌은 당시 교토에서 유행했던 역병을 몰아내기 위해 십일면관음을 조각한 불상을 수레에 실어 교토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때, 푸른 대나무를 연꽃잎처럼 얇게 잘라 만든 차센 (茶筅)으로 차를 저어 부처님께 바치며,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신분의 구분 없이 염불을 외며 많은 사람을 구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차는 작은 매실 장아찌와 묶은 다시마를 넣은 것으로, 현재도 무병장수의 「오부쿠챠 (皇福茶)」를 새해 참배객들에게 대접하고 있습니다 .
구야쇼닌이 죽은 후, 977 년 제자인 추신(中信)에 의해 「로쿠하라미츠지 (六波羅蜜寺)」로 개명되었습니다. 「로쿠하라미츠지」는 불교 용어로 깨달음을 얻는데 필요한 여섯 가지 수행인 보시,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를 말합니다. 현재는 시코쿠 서른세 곳 순례지 중 제17 번째 사찰로, 많은 참배객으로 붐비고 있으며 「행운 사주 제비뽑기 」도 인기입니다.

※차센 (茶筅): 가루차를 끓일 때 차를 저어서 거품을 일게 하는 도구.









겐닌지

겐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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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닌지(建仁寺)는 기온 하나미코지의 돌길 안쪽에 자리 잡은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선사로, 불교 종파인 임제종, 린자이슈를 만든 요사이 (栄西) 선사에 의해 창건된 린자이슈 겐닌지파의 대본산입니다. 교토 오산 중 세 번째를 자랑하는 다와라야 소타츠(俵谷宗達)작품인 후진라이진즈뵤부와 카이호유쇼의 후스마에를 비롯해 많은 문화재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또한 교토에서 손꼽히는 대사원으로 넒은 부지안에는 웅장한 가람을 두고 있으며, 다수의 탑두 사원이 있기 때문에 한 바퀴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또한 부지 내에는 다이오엔 (大雄苑) , 마루산카쿠시카쿠(○△□) 정원・초엔테이(潮音庭) 라는 개성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3곳의 정원이 있습니다. 다이오엔은 겐닌지의 정원 가운데, 물을 사용하지 않고 산수를 표현하는 가레산스이식 정원 중 가장 큰 곳으로 호죠(方丈)의 남쪽을 바라보고 있고 중국의 바이장산(百丈山)의 전망을 본떠서 만들어, 바이장산의 별명인 다이쇼샨(大雄山)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마루산카쿠시카쿠(○△□)정원은 2006 년, 새롭게 만들어진 정원으로 ○△□의 도형은 우주의 근원적 형태를 나타내고, 선종의 4 대 사상인 땅, 물, 불, 바람 가운데 □ 의 땅, ○의 물, △의 불로 상징화 한 것입니다. 「쵸온테이」(潮音庭)는 사방에서 볼 수 있는 가레산스이식 정원으로 초여름에는 이끼의 초록이 아름답고, 가을에는 단풍이 멋지며, 계절마다 매력적인 색상들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도도부현

아오모리현 이와테현 미야기현 아키타현 야마가타현 후쿠시마현
니가타현 토야마현 이시카와현 후쿠이현 야마나시현 나가노현
시가현 교토부 오사카부 효고현 나라현 와카야마현
돗토리현 시마네현 오카야마현 히로시마현 야마구치현
도쿠시마현 카가와현 에히메현 고치현
후쿠오카현 사가현 나가사키현 구마모토현 오이타현 미야자키현 가고시마현